가보면 반하는 여행지 BEST 11

가보면 반하는 여행지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사실 좋은지 잘 모를 수도 있잖아요? 막상 가 보면 생각보다 별로라고 생각되는 곳들도 종종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생각보다 좋은 곳이라 가 보시면 반하게 될 지도 모르는 여행지입니다.

가보면 반하는 여행지 소개

가 봐야만 그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이 있어요. 이름값을 하는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제가 가 본 곳들을 중심으로 소개를 해 드릴께요.

 

쇠소깍 (제주도)

제주도 쇠소깍

제주도에서 제가 추천하는 곳은 쇠소깍이라는 곳인데요. 색다른 자연 환경과 깨끗함을 가진 곳으로 분명 절대 후회하지 않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주도는 워낙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한라산을 오른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지레 겁을 먹고 오르는 것을 포기한 분들이더라고요.

하지만 한라산 국립공원은 꼭 한 번 올라가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벅찬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는 곳으로 해외 못지 않은 여행지에요. 제주도는 그 밖에도 만장굴, 우도, 섭지코지, 성읍 민속 마을, 성산 일출봉이나 함덕해변, 비자림과 주상절리대, 천지연 폭포, 정방 폭포가 인기가 많죠.

 

대관령 (목장 투어)

대관령

대관령은 목장이 많은 동네죠. 그리고 바람 쐬러 가기도 아주 좋은 곳이라서 종종 다녀 오고는 하는데요. 갈 때마다 항상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3대 목장이라고 불리는 삼양 목장하늘 목장을 포함해서 양떼 목장은 아이들과 가기도 좋고 혼자 바람 쐬기도 좋은 여행을 만들어 줍니다. 마차 타기 체험과 함께 양들이 거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대관련 근처에서는 발왕산 케이블카, 허브나라 농원, 월정사 전나무숲, 비엔나 인형박물관을 가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울산의 태화강도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해 놓고 대나무숲을 만들어 놓았는데요. 너른 자연의 품을 걷다 보면 힐링이 제대로 되는 곳이더라고요. 울산에서는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즐기거나 간월재를 올라 산을 즐길 수도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만들어 줍니다.

꽃밭으로 물들이는 울산대공원,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대왕암 공원, 대나무가 멋진 십리대숲, 역사적인 반구대 암각화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어린이들이 있다면 장생포 고래박물관도 추천을 드릴께요.

 

포항 (환호공원)

포항 일출암

환호 공원은 최근에 조성된 스페이스워크가 멋진 곳입니다. 핫플로 뜬 곳이라 SNS 사진을 한 장 남기기 좋죠. 이 길은 마치 하늘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멋진 시간을 만들어 줄 거에요.

호미곶이나 이가리 닻 전망대는 바다와 맞닿은 곳에서 동해의 웅장함을 느끼기 좋아요. 일본인 가옥거리가 있는 구룡포의 해수욕장이나 호미반도 선바우길을 거닐어 보셔도 좋을 거에요.

 

인제 (자작나무숲)

인제 자작나무숲

보통 원대리로 많이 알고 있는 자작나무숲의 인제도 가 보시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좋을 거라고 확신하는데요. 숲은 그 자체로 편안함을 주는데 자작나무는 또 다른 신비로움을 품고 있는 걷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인제에는 자동차 경주 트랙이 있는 스피디움, 유명한 백담사, 산책하기 좋은 곰배령, 아름다움을 간직한 비밀의 정원과 십이선녀탕 계곡 같은 다양한 여행지가 공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포천 (비둘기낭 폭포)

포천 비둘기낭 폭포

아트밸리와 함께 포천의 대표 명물이 비둘기낭 폭포입니다.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신비로운 자연 환경이 보존되어 있어 한 번은 가 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테마 파크로 유명한 허브아일랜드, 걷기 좋은 산정 호수, 과학 박물관이 있는 어메이징 파크출렁다리도 빠지면 섭섭한 유명 여행지로 인기가 많아요.

 

외도 (보타니아)

외도 보타니아

거제는 누구든지 좋아할 만한 여행 장소가 아주 많은 곳이에요. 등산을 가볍게 하기도 좋은 얕은 산들에 오르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죠.

특히, 바람의 언덕이나 매미성, 맹종죽테마파크는 매년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관광지 명성에 맞는 모노레일을 탈 수도 있고 몽돌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는데요.

일품은 외도 보타니아거제 식물원 정글돔이 아닐까 싶어요. 두 곳은 매력적인 자연과 인공적인 감각을 같이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울릉도 (독도)

독도

울릉도는 자연 환경이 남다른 곳들이 많아요. 재미있는 바위섬도 많죠. 관음도에 올라 풍경 감상도 좋고 내수전 일출전망대는 동해의 멋진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거에요.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드라이브도 다른 곳보다 괜찮아서 그 나름의 즐거움이 있어요. 다시 배를 타고 독도를 둘러 보세요. 다른 여행지와 다르게 생각보다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으면서 묘하게 긴장감이 감도는 곳이에요.

 

광교 (호수공원)

광교 호수공원

광교와 호수공원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녀 오기 좋은 짧은 여행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이와 비슷한 곳은 일산의 호수공원도 있죠. 이 두 곳은 모두 둘레길이 잘 마련되어 있고 쉬어가는 공간을 조성해 산책하기도 좋은 곳들이에요. 차가 없어도 가기 좋은 당일치기 여행이 될 수 있는데요. 주변으로 연계한 여행 중에 한 번 들러 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광교에는 광교산의 산림욕장이나 아쿠아플라넷 투어,  일왕저수지의 만석공원과 만석거 등이 유명합니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정동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정동진의 여행 장소들은 하나 하나 다 가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SNS 사진을 원한다면 BTS 정류장부터 가 보시겠죠? 이 외에도 레일바이크, 바다부채길 등도 좋은 사진 명소이기도 하죠.

문화관광은 시간박물관이나 하슬라아트월드, 정동진 조각공원 등을 둘러 보시면 좋습니다.

 

진해 (경화역)

진해

여좌천의 왕벚꽃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진해의 멋진 경화역도 좋은 여행지인데요. 경화역 옆으로 벚꽃길이 아름다운 산책을 만들어 주는 곳이죠. 진해루는 편안하게 잠시 들러 보셔도 좋고 해변공원에서 바다를 만끽해 보셔도 좋아요. 보타닉뮤지엄은 식물원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입니다.

 

글을 마치며

가보면 반하는 여행지 소개를 이렇게 마치려고 해요. 각각의 여행지는 비교적 짧게 소개를 했는데요.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가 많아서 고르고 고른 곳들입니다. 가보면 반할 수 밖에 없는 이 여행지 중 가보지 않은 곳이 있다면 시간을 내 보세요. 최애 여행지가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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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튼 그란데 여행용 캐리어

보튼 그란데 하드캐리

편한 여행을 위한 키리어를 알아 보세요. 단순히 아름다운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가볍고 튼튼한 제품이 실용적일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캐리어는 그 조건들을 만족시키면서 수납도 용이하고 이동을 편하게 만들어 줄 거에요.

 

애플 에어팟

에어팟

에어팟은 여행에 낭만과 행복을 만들어 줄 기기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이 세련된 음향기기는 착용하고 있기만 해도 멋지죠. 음악은 여행을 항상 더 즐겁고 풍요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만 없어 에어팟’을 이제 외치지 마세요.